•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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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목사)은 7일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에서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회의를 개최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목사)7일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에서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회의를 개최하고 531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정했다.

 

한교총 사회정책위원장인 소강석 목사는 한국 교회는 예고 없이 닥친 코로나19 사태로 야기된 국민 여론과 정부의 방침에 따라 온라인 예배 전환과 오프라인 예배의 축소ㆍ중지라는 사상 초유의 경험을 했다상황이 진정돼가고 있는 이때 한국교회는 코로나19 사태를 종식하고 예배를 회복해 흩어진 성도들의 마음을 응집하는 D-day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한교총은 이번 한국교회 회복의 날을 위해 목회서신으로, 30개 회원교단 산하 54천여 교회에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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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5월 31일 ‘예배 회복의 날’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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