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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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실 목사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다스리고 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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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이현실 목사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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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한교총, 20일 주일 50명까지 예배 가능…교단에 공문
    코로나19에 대하여 공동대응을 위해 협의해온 한교총은 오는 20일 수도권의 주일예배를 인원제한이 완화된 방침에 따라 예배할 수 있다고 회원 교단에 공문을 발송했다. 한교총 공문에 따르면, 수도권 교회 비대면 예배는 영상제작을 위한 비대면 예배 필수인력으로 최소화하여 ‘예배실당 좌석 수 기준’에 따라 실시하며, 예배실 300석 이상은 50명 미만, 300석 미만은 20명 이내로 실시하며, 동일 교회 내 다른 예배실이 있는 경우 300석 기준에 따라 중계 예배를 진행할 수 있다. 한교총에서는 이와 같은 조치에 대해 “수도권에서 확진자 발생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당국은 교회에 대한 ‘집합제한’을 유지하면서 실질적으로는 영상송출을 위한 인원 제한 20명을 50명미만으로 완화해주는 조치를 통해 부분적으로 예배 인원을 확대하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교회의 모든 집회가 침해를 받지 않기 위하여 모든 교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방역에 성공해야 한다”며, “여전히 어려운 시기이므로 모든 교회가 방역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완화조치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지켜야 할 방역지침으로는 ① 마스크 상시 착용 ② 음식 섭취 금지 ③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④ 사람간 2m(최소1m)이상 거리두기 ⑤ 예배시마다 환기 및 소독 실시 철저 ⑥ 손소독 등 손위생 철저와 특히 성가대 운영은 하지 않고, 특송을 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독창으로 하도록 하는 것 등이며, 방대본의 별도 의견에 따라 예배 전후 현관 등에서 갑자기 인원이 몰리므로 올 수 있는 거리두기 불가능한 상황과, 예배 전후 예배당 소독과 환기에 대하여도 각별히 유의할 것을 공문에 반영했다. 한교총은 이번 완화 조치는 20일 주일에 맞춰 협의한 내용이며, 확진자 발생 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역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교회의 모든 집회가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9월 총회를 앞두고 각 교단에서는 많게는 1,600명에 이르는 총회 대의원이 참여하는 정기총회의 동일장소 개최와 4, 5일에 이르는 기간 동안 정상 개최가 어렵다고 보고, 기간을 하루 이내로 단축하면서 지방 여러 곳에 분산하여 온라인 화상총회로 개최하는 방안을 결정했으나, 교회에서의 회의(집회)라는 이유로 일부 지자체의 불허방침이 알려져 문제가 되었으나, 중대본과의 협의를 통해 각 교단 총회에 한하여 허용하도록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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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이낙연 대표, 한교총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가 17일 오후 신임 인사차 한교총을 방문해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한국교회는 시대마다 가장 절박한 상황에서 과제를 푸는데 기여했다”며, “코로나19 시대에 교단마다 고민이 없지 않겠으나 생명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신데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본회에서는 대표회장들이 함께 참석했는데 김태영 목사는 “이념 과잉시대에 포용의 정치를 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고, 류정호 목사는 “초갈등 시대 속에서 넓은 마음으로 국민이 편안한 정치를 해줘야 한다.”고 말했으며, 문수석 목사는 “성과에 조급하지 않은 정치”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대표는 “정치에서는 합의가 가장 좋은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의총에서도 “원칙을 지키되 협상하라”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민주당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이 대표와 김진표 의원과 박찬대 의원, 오영훈 대표비서실장, 허영 대변인이 배석했으며, 한교총 이영한 총무와 신평식 사무총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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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지리산선교유적보존연합, 전남 구례군에 수재민 돕기 물품 전달식 가져
    최근 장마와 여러 개의 태풍이 지나가면서 많은 피해를 주었다. 특히 남부 지방에는 장마의 피해가 컸다. 그런 가운데 지리산에 기독교의 선교사 유적지를 보존하기 위하여 창립된 (사)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보존연합 공동대표이며,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장인 인요한 박사와 오정희 상임이사 등은 지난 3일 전남 구례군청(군수 김순호)을 방문하여 구례 지역의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7,000만원 상당에 달하는 1,300여점의 수재 물품을 전달하였다. 이 행사는 LG 그룹의 협조가 있었다. 인요한 박사(존 린튼)는 호남을 중심으로 한, 선교와 지리산에 있는 기독교의 선교사 유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인 박사는 이곳에서 선교사 후손으로 태어나서 자랐고, 한국 사람들과 똑같은 배고픔과 질병에 시달리면서 살았다. 인 박사는 4대가 한국을 섬기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제1대 배유지 선교사(유진 벨)는 호남 선교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피아, 숭일, 영흥, 전주신흥, 기전학교 등을 설립하였고, 광주기독병원을 세웠으며, 문맹 퇴치와 함께 복음 전파에 힘썼다. 그리고 2대 인돈(윌리엄 린튼)선교사는 1919년 3.1독립만세운동의 선언문 작성을 배후에서 지도하였고, 한국의 일제에 의한 식민 지배의 부당함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여, 한국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그리고 대전의 한남대학교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3대 인휴(휴 린튼)선교사는 해군 장교로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하였고, 순천 지역에 결핵 진료소, 요양원을 개설하여 결핵퇴치운동을 전개하여 우리 정부로부터 “국민훈장”과 “호암상”을 받았다. 4대 인요한 선교사는 한국형 앰뷸런스를 개발하여 전국에 5,000대 이상을 보급하였고, 북한도 40여 차례 방문하면서 수많은 의료장비와 의약품을 전달하였다. 그도 역시 국가로부터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현재 지리산의 노고단과 왕시루봉에는 선교사 유적지가 남아 있는데, 1920년대부터 조성된 노고단과 1960년대에 조성된 왕시루봉 선교 유적지가 있다. 당시 선교사들은 한국의 풍토병 때문에 67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고 선교사들의 휴식과 교제, 충전을 위한 목적으로 해발 800M 이상에 휴양지를 조성하였던 것이다. 이곳에서는 성경이 번역되는 놀라운 일도 있었다. 선교사 유적지는 현재 문화적, 건축학적, 종교적 가치가 충분히 있는 것으로, 2014년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꼭 지켜야 할 자연·문화유산>으로 선정한 상태이다. 이날 김순호 구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하여 ‘수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에게 전 하겠다’며, 인 박사 일행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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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이현실 목사 '어느 때까지 머뭇머뭇 하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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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이현실 목사 '고난의 시간이 연장되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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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27일 청와대 한국 교회 지도자 초청 간담회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한국 교회 지도자들을 청와대에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교회가 방역의 모범이 돼 달라고 당부했으며, 교회가 요청한 '정부와 교회 협의기구' 제안을 수용해 현장에서 설치를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국 교회가 비대면 예배를 실시하는 등 정부 방역지침에 협조하고 자체 방역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온 것에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감염 재확산 위기 극복을 위해 기독교계 의지를 하나로 모아달라고 요청하며,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크게 늘면서 방역이 엄중한 고비를 맞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정부는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란 생각으로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동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방침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다독이고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데 한국 교회 지도자들이 용기를 나눠주고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교계를 대표해서 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는 “정부는 코로나19를 종식하고 경제를 살려야 하고, 교회는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예배를 지켜야 한다”며 “전체 교회를 막는 현재의 방식으로는 정부도 부담이 될 것이고, 교회도 동의하기 어렵다.”며 실효적인 방안으로 <정부와 교회의 협력기구> 설치를 제안했다. 이 협력기구에 대하여 김태영 목사는 정부와 교회가 협의를 통해 방역 인증제도 같은 것을 시행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교회에 대하여는 차별화하여 현장예배가 가능하도록 ‘방역인증’을 해주는 방안으로 설명하고, 방역수칙을 따르지 않고 확산이 되면 개별 교회에 책임을 묻고, 지역적으로 확대되면 자치단체장이 엄격한 원칙을 적용하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방역지침을 지키는 경우 전체 좌석의 30% 정도로 집회 가능 인원을 적용하면 좋겠다고 말하고, 단위면적이나 전체 좌석 수 상관없이 기계적으로 숫자를 적용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고 수용하기도 어렵다는 뜻을 전달했다. 회의 후 김태영 목사는 “문대통령은 현재의 고비를 넘기고 나면 교회가 제안한 협의기구 설치를 진행하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하고, “현재의 상황이 오래 진행될 경우 지금의 비대면 방식으로 계속 갈 수 없기 때문에 방역을 지키며 교회의 예배를지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교회 대표들은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정부의 노력에 감사와 함께 협력을 다짐했으며, 남북문제 해결 등 현안들에 대하여도 기탄없는 의견 개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대통령의 종교 지도자 초청 대화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오찬 대신 차담회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간담회 참석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한국교회총연합 김태영·류정호·문수석 공동대표회장,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소강석 상임고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김종준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장종현 총회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이영훈 대표총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기채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신수인 총회장, 기독교한국침례회 윤재철 총회장,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김윤석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채광명 총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 한국기독교장로회 육순종 총회장, 구세군 대한본영 장만희 사령관, 대한성공회 유낙준 의장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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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이현실 목사 '죽도록 충성하는 자에게 주시는 생명의 면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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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 이현실 목사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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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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