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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7단계 법칙]사람의 본분
    누군가 어떤 물건을 만들 때는 그 필요한 용도를 생각하고 만듭니다. 아무 뜻 없이 무의미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집을 지을 때는 안전하게 살기 위해서, 의자를 만든 것은 편히 앉기 위해서, 가방은 무엇을 담기 위해서 만들고, 자동차는 타고 다니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이같이 결국 만든 이의 목적과 만들어진 물건의 사용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도 사람을 만드셨는데, 그 창조하신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창조된 사람은 그 뜻에 맞게 사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의 본분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우리가 사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_히브리서3:4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내 생각, 내 뜻, 내 방법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결국 하나님과 무관한 삶이고,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망의 길로 달려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_창세기1:27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_골로새서1:16 이제 하나님의 뜻하신 창조 목적대로 지어진 우리가 꼭 해야 할 사람의 본분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 경외하라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것이 첫째 사람의 본분입니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며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지존자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마땅히 경외할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군의 왕으로 모시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과 힘을 다해 경외하는 것이 우리의 본분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르고 자신이 주인 된 자들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방종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_전도서12:13 *주께서는 경외 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_시편76: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아니하느니라_잠언19:23 지혜의 근본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_잠언9:10 ▣ 찬양하라 하나님은 우리를 찬송하게 하려 지으셨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인 것입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_이사야43:21 호흡 있는 자마다 찬양하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만물이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은혜를 감사하는 것이 찬양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선하신 일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노래하는 것이 사람의 사는 이유입니다. *해와 달아 그를 찬양하며 밝은 별들아 다 그를 찬양할지어다 하늘의 하늘도 그를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함은 그가 명령하시므로 지음을 받았음이로다_시편148:3~5 호흡 있는 자는 찬양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_시편100:1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_시편150:6 ▣ 영광 드리라 하나님은 영광 받으시기를 좋아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영광을 다른 누구도 아닌 하나님께 온전히 바치는 것이 우리의 본분인 것입니다.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_시편29: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_고린도전서10:31 *나는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_이사야48:11 ▣ 예배하라 하나님의 백성 된 자는 하늘의 왕께 예배드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향하여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높이고 영광을 드리며 찬양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_시편22:27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_시편29:2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_시편96:9 ▣ 감사하라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시고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에게 구원은 물론 부족함이 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하는 것이 도리입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도 감사를 잃지 않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_시편69:30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_시편100:3~4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_시편136:1 ▣ 충성하라 신하는 왕에게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왕의 명령에 따라 복종하는 것이 신하의 도리입니다. 내 생각, 내 뜻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하나님은 이 땅의 충성 된 자를 찾고 계십니다.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따르리로다_시편101:6 충성 된 자는 작은 것에도 충성하는 자입니다. 그러한 자는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충성 된 자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합니다.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_잠언25:13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_누가복음16:10.12 ▣ 사랑하라 사랑은 사람의 본분 중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가 사는 이유이며 존재의 목적이 됩니다. 아무리 훌륭한 일을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고, 충성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하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_신명기6: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_마태복음22:37~38 이웃을 사랑하라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_마22:39~40
    • 오피니언
    • 하나님의 뜻
    2020-06-08
  • [삶의 7단계 법칙]사람의 본분, 나의 주인은?
    당신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아직도 나 자신이 주인입니까? 하늘의 主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_시편89:11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하지 아니할지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옛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_이사야63:16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_로마서10:9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_히브리서12:2 ▣ 주객전도(主客顚倒) 손님이 주인 행세하는 것을 ‘주객이 전도됐다’라고 합니다. 본래 주인이 있지만, 손님이 주인인 척하는 것을 말합니다. 손님이 주인 노릇을 하면 주인의 입장이 난감합니다. 만약 당신이 주인이라면 이런 경우 어떻게 할까요? 그런데 정말 믿기 어려운 이런 일이 이 세상에 일어났습니다. 태초에 말씀이시며 곧 하나님, 그 말씀이신 예수님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는데 무지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의 왕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종들이 주인에게 당신이 누구며 어디서 왔느냐고 묻습니다. 만들어진 토기가 자기를 만든 토기장이에게 왜 나를 만들었느냐고 반문하는 꼴입니다.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 이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_이사야29:16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이와 더불어 다툴진대 화 있을진저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무엇을 만드느냐 또는 네가 만든 것이 그는 손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 아버지에게는 무엇을 낳았소 하고 묻고 어머니에게는 무엇을 낳으려고 해산의 수고를 하였소 하고 묻는 자는 화 있을진저_이사야45:9~1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_로마서9:20 ▣ 적반하장 ‘적반하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손바닥을 뒤집듯이 입장을 확 바꾸어 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내가 너의 왕이라 하니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부정합니다. 더욱이 그들은 어리석고 미련하여 자신들의 왕이신 예수님을 거부하고 도리어 자신들의 생각대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맙니다. 이스라엘은 주객전도 차원을 넘어, 반역한 것입니다. 주인 행세 정도가 아니라 주인을 죽여 소유를 빼앗고, 자기들이 주인이 되려고 한 것입니다. 피조물인 자식이 창조주 부모를 죽인 사건이 이 땅에서 발생했던 것입니다. 정말 이런 적반하장이 따로 없습니다. 이 세상 많은 반역의 역사적 사실이 있었지만, 이와 같은 패륜적인 일은 없었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목장을 우리의 소유로 취하자 하였나이다_시편83:12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을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 이에 잡아 포도원 밖 에 내쫓아 죽였느니라_마태복음21:37~39 적반하장의 결과 옛날에는 왕에게 반역하다가 잡히면 죽임을 당했습니다. 적반하장을 한 자들은 그 행한 대로 보응 받는 것입니다. *그가 이 나라를 무너뜨리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깨뜨림 같이 아낌이 없이 부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붙이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_이사야30:14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_예레미야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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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뜻
    2020-05-24
  • [삶의 7단계 법칙]사람의 본분, 나는 누구인가?
    천지 만물은 그 나름대로 존재의 목적과 역할이 있습니다. 창조주가 각기 필요에 따라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식물은 식물대로 동물은 동물대로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 또한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과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사람의 본분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나의 정체성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제대로 인지해야 합니다. 특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 의미를 잘 모릅니다. 사람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면 자신의 존재 또한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니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 채 살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나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 고민하고 의문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하여 일부는 철학도 하고 명상도 합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답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들은 본질을 알지 못하기에 오랜 시간 방황하다 결국 답을 알지 못한 채, 죽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신도 누구인지 모른 채 그렇게 허무하게 죽은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정말 불쌍하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것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축복이고 은혜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은 내가 누구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제대로 믿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고 소유임을 아는 것입니다. 사실 이것이 세상 무엇보다 가장 귀한 축복인 이유입니다. 나 자신을 아는 것. 이것이 정체성입니다. 정체성이 불분명하면 방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의 많은 어리석고 미련한 자들이 내가 누구인지 왜 사는지 모르고 사는 것처럼 말입니다. 차를 운전할 때 목적지가 분명하면 그 방향대로 정확하게 가지만, 목적지를 모르면 길에서 헤매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이 분명해야 합니다. 그러면 내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고 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바르게 설정할 수 있고 사람의 본분이 무엇인지도 아주 잘 알고 그대로 살 수 있습니다. ▣ 토기장이와 토기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를 잘 설명해주는 첫 번째 비유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토기장이시고 사람은 토기라는 사실입니다. 토기는 저절로 또 의미 없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 세상 무엇 하나 그냥 만들어진 것이 있을까요? 돌 하나, 풀 한 포기도 저절로 생긴 것은 없습니다. 세상의 각양각색의 물건조차 쓸모가 있어 누군가의 목적과 의도에 의해서 만들어집니다. 하물며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무 의미 없이 단지 재미로 토기를 만드셨을까요? 분명히 토기는 토기장이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과 의도에 의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_이사야64:8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_로마서9:21 ▣ 목자와 양 두 번째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는 목자와 양이라는 것입니다. 양들은 목자가 없으면 위험한 광야에서 살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지켜주는 이가 없으면 맹수들의 공격을 막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 양들은 눈이 어두워 낭떠러지나 구덩이에 빠질 수 있기에 길을 잘 인도해주는 목자가 꼭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양 같아서 그릇 행하고 각자의 길로 간다고 합니다. 사망의 길인지도 모르고 제멋대로 갑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길을 밝히 인도하시는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선한 목자 되시는 예수님이 길을 인도하시면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으리라고 말씀합니다. 양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_시편79:13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_시편119:176 선한 목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_시편23:1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_요한복음10:7~11 ▣ 왕과 백성 세 번째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왕과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국가의 3요소가 있습니다. 영토·국민·주권입니다. 국가라는 것은 먼저 영토가 있어야 하고, 그 땅에 사는 백성이 있어야 하며, 통치자가 있어야 성립합니다. 더불어 국가는 법이 존재합니다. 천국은 눈에 보이지 않기에 많은 사람이 부정하나 하늘나라는 엄연히 존재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거부하려 해도 천국은 실제 합니다. 하늘나라의 왕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하늘나라에 속한 자들로 하나님의 백성인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법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법을 어기면 그에 따른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고 따르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_시편22:28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_시편145:13 왕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_시편47:7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의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_시편103:19 백성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_시편47:7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_시편100:3 율법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_시편81:13 *이는 그들이 그의 율례를 지키고 그의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_시편105:45 의무 *너희는 자유가 있으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뭇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대하라_베드로전서2:16~17 왕이 없는 백성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_사사기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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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뜻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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