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News,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혐의 가운데 돌연 자살

 

10일 새벽 박원순 서울시장이 북악산 숙정문 인근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경찰은 박 시장의 사인을 조사 중이며,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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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전 서울시장 비서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직후 일어난 일이다. 일단 박 시장이 사망하므로 성추행 혐의 사건은 공소권 없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것으로 보인다.

 

박 시장은 생전에 인권변호사로 활동했고, 3선으로 서울시 행정을 이끌어왔다. 특히 그는 재임 중에 동성애 축제개최를 허가해서 사회적 분란을 야기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에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도 성추행 혐의로 결국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다.

 

 

Bible,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음란에 넘어지고, 회개하지 않은 실수를 범한 박원순

 

사람이 치부하여 그의 집의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그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의 영광이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그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지라도 그들은 그들의 역대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49:16~20

 

1.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은 것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내 생각, 내 방법대로 사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기 때문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고 멸시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무관하게 살아가게 된다.

 

특히, 하나님은 동성애를 허락하지 않으시고 저주하신 일이다. 그런 동성애를 조장하고 옹호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은 것이다.

 

피조물인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말씀대로 사는 것이 곧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전도서 12:13

 

2. ‘음란한 영에 미혹 당한 것

 

보이지 않는 마귀 대적이 사람들을 넘어뜨리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무기가 음란이다. 육신의 정욕으로 사람을 미혹하고 유혹하여 죄를 짓게 만드는 것이 마귀의 계략이다.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대부분 사람은 음란에 넘어가기 마련이다. 그 누구도 자신할 수 없다. 마음에 거룩함이 없으면 위험하다. 결국, 음란에 넘어진 것은 그 마음 가운데 정욕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성령님과 함께 하는 것만이 마귀의 미혹과 유혹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길이다.

 

그들이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서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도다베드로전서2:18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야고보서 1:14

 

3. ‘회개하지 않은 것

 

사람은 누구나 죄를 범할 수 있는 연약한 존재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회개이다.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죄를 통회자복 하는 자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용서하시는 분이다.

 

피조물 사람의 생명은 창조주 하나님께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목숨을 버릴 수 없는 존재이다. 자살은 결국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하고 배반하는 것과 같은 행동이다.

 

자신의 죄를 가리려고, 또 알량한 명예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삶을 포기하는 것은 생명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지를 잘 알지 못하고 저지른 가장 어리석은 짓이다. 이는 또 사후에 심판이 있음을 알지 못한 미련한 행위이기도 하다. 분명히 하나님은 육신의 죽음 후에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신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것을 꼭 명심해야 한다.

 

행여 죄를 짓더라도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주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시편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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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 박원순 시장이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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