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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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이 구속되고 있다

 


미성년자에게 성 착취물 찍도록 협박하고, 불법 유포


텔레그램 ‘n번방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일반 여성을 대상으로 성 착취 영상을 찍도록 협박하고, 해당 영상을 텔레그램 비밀대화방에서 판매한 조주빈(25)이 구속됐다.

 

조주빈은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얼굴이 나오는 나체사진을 받아낸 뒤 이를 빌미로 성 착취물을 찍도록 협박하고 박사방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조 씨가 받고 있는 혐의는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아동음란물 제작, 성폭력특별법상 카메라 이용촬영, 협박 등 모두 7개이다.

 

핵심은 조 씨가 피해 여성들을 유인해 성 착취물을 찍도록 협박하고, 이걸 수많은 회원들에게 가상화폐를 받고 유통했다는 것이다. ‘박사방이용자 수는 대략 26만이라고 알려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5일 이 모든 혐의로 구속 된 조주빈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음란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 잠언 7:25~26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 마가복음 7:21~22

 

코로나 바이러스로 온 나라가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미성년자 등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물을 찍고 이를 돈을 받고 유포한 혐의로 구속 된 박사방운영자 조주빈으로 인하여 세상이 경악하고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영상을 이용하고 가담한 사람들이 26만명이라는 것이다. 이 만큼 음란에 사로잡힌 자들이 많은 것이다.


원수 마귀는 사람의 마음에 악한 생각을 주입하여 죄를 짓게 만든다. 그 악한 생각 중에 첫 째가 바로 음란을 심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을 음탕하게 만들고 관음증을 유발하여 음란물 등을 보게 한다. 더 나아가 이웃 여인과 간음하게 하고 또 동성애로 죄를 짓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사탄·마귀의 계략이다. 우리의 마음에 악한 생각을 심어 욕심을 잉태하고 죄를 장성하게 하여 사망을 낳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마음과 생각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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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착취 ‘박사방 조주빈’과 음란에 빠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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