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수)
 

1. 선악과란?

  

선악과는 뿌리가 “마귀” 또는 “사람”이다.

선악과에서 “선”과 “악”이 나온다.

그럼 여기서 “선”은 우리가 말하는 “선”인가?

아니다. 자기가 규정한 “선”, 자기가 규정한 “악”이다.

 

선악과라는 한 나무에서 “선과 악”이 나온다.

하나님 앞에서는 “그 선도 악이고, 그 악도 악이다.”

자기가 규정한 “선”은 무엇인가?

공로, 행위, 선행 등이다.

 

나중에 보면, 자기 이익을 포장한 것일 경우가 많다.

결국 “위선”으로 드러난다. 무지한 사람은 좀 더 노골적이다.

“죽이고, 빼앗는다.” 자기들이 규정한 “악도 그냥 악이다.”

 사람은 아무리 포장하고 발버둥쳐도 악만 나온다.

 그래서 “죄 공장”이라 부를 수 있다.

 

“의인은 없다. 하나도 없다. 선을 행하는 자는 없다.

 하나도 없다.”(롬3:10-12)

  

2. 복음이란?

  

복음이란 “예수님”이다.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롬 1:2)

 복음은 아들 이야기이다.

 마태복음은 마태가 본 예수님이다.

 누가 복음은 누가가 본 예수님이다.

 

예수님이 복음이다.

예수님께 가면, “부활과 생명”이 있다.

예수님이 생명나무이다.


뿌리가 예수님이면, 뭐든 부활과 생명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

절망의 문제를 가지고 사람에게 가면 안된다.

뭘해도 악이다. 뭘해도 죽음이다.

 

우리는 “양몰이 개”가 되어야 한다.

오직 예수! 예수께로 인도해야 한다.

그래야 생명이 나온다. 그래야 부활이 있다. 살아나게 된다.

 

3. 사망, 죄, 율법의 문제가 풀린다.

 

사망, 죄, 율법은 묶인 문제이다.

우선 “사망”은 “단절”을 의미한다.

영원과의 단절, 하나님과의 단절이 죽음이다.

원인은 죄다.

 

죄된 삶은 “제한과 한계”를 만나게 된다.

모든 것이 “부족”하다. 투쟁, 경쟁, 시기, 질투한다.

없는 집 아이처럼 살아간다.

 

똑똑하면 위선, 무지하면 폭력이다.

율법의 기능은 “죄를 깨닫는 것”이다.

즉 “진단 기능”이다.

근데 진단만 하면 뭐하나? 암이라고? 파킨슨 병이라고?

치료할 수 있어야 한다. 진단만으로 복음이 될 수 없다.

치료 가능해야 복음이다.

 

예수님이 죽음을 깨셨다. 그게 부활이다.

죄를 멸하셨다. 그게 십자가다.

율법으로 진단한 것을 완전하게 치료하신다.

예수 나의 치료자이시다. 예수님이 다 해결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이 복음이다.

 

4. 이 땅에서 생명으로 사는 길.

 

부활과 생명의 힘으로 살게 하려고 성령을 보내주셨다.

마귀는 죄로 약점 잡는다.

늘 두렵게 한다. 늘 죽인다고 협박한다.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정죄가 없다.

협박이 소용없음을 선포하라.

종노릇하게 만든 모든 것에서 자유를 얻었다. 죄를 사하셨다.

죽음의 권세를 깨버리셨다.

 

하늘의 공급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살아가게 한다.

그게 복음으로 사는 삶이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1-2)

 

믿음은 중심 이동이다.

자기 중심에서 예수님 중심으로 이동한 삶이다.

자기 중심이면, 무조건 선악과다. 무슨 짓을 해도 악이다.

그러나 예수님 중심의 삶은 뭘 해도 유익이다.

생명이다. 반드시 산다.

 

이거 하나 붙들라.

나는 죽고 예수로 살라.(NIBC: Not I But Christ)

이 말씀은 언제나 살리는 구원의 밧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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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에서 나오는 건 선도 악이고, 악도 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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