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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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와 한국교회법학회(학회장 서헌제 교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0년 결산 및 2021년 계획을 위한 한국교회 재정세미나111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초청된 교단과 교회 목회자, 실무책임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한국교회는 지난 20181월부터 시행된 종교인 과세로 인해 이전과 달리 재정 운용에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데 한교총을 중심으로 종교인 과세에 맞춰 교회 정관 정비 및 예결산 계획과 시행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년간의 중간 평가와 아울러 4년 차에 들어가는 종교인 과세와 관련해 2021년의 재정 관련 목회 계획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세법 전문가들의 맞춤형 강의로 구성되었다. 추후 자료는 한교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선착순 등록을 받아 참가자를 80명으로 제한했으며 제1강은 코로나 시대 대비 20년도 결산 및 21년도 예산계획 방안”(김영근 회계사), 2강은 ·결산을 위한 정관 정비의 법적 절차와 방안”(서헌제 교수), 3강은 “21년도 예산을 위한 종교인 과세 준비”(김진호 세무사) 등 꼭 필요한 강의를 엄선해서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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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한국교회 재정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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