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2(목)
 
[히스토리] 새만금개발청은 ‘2020 새만금 노마드(NOMAD: 유목민)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프로그램 ‘노마드 랜선축제&치유콘서트’를 10월 16일 새만금 홍보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마드 랜선축제&치유콘서트’는 전문캠핑 유튜버 준식이와 노마드 클로이, 행사전문 사회자의 진행아래 랜선 참가자들이 안방에서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의 환영사와 함께 노마드 축제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의 착공과 무재해 공사를 기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문을 연다.

이어서, 노마드 클로이가 새만금과 노마드의 정체성에 관해 ‘△ 밀레니얼세대(새천년세대), 삶의 질 추구 △ 원하는 곳에서 일하고 살아갈 자유, 디지털 노마드 △ 나도 몰랐던 내안의 나를 깨우다 △ 비대면 시대 온라인으로 일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피로해소와 위안을 전하는 치유콘서트로 국내 최고의 여가수, 라이브의 여왕인 장혜진밴드의 토크 콘서트로 축제를 빛낼 예정이다.

노마드 랜선축제&치유콘서트는 총 5회 일정으로 진행되며, 회차별로 사전 참가접수를 받는다.

참가접수는 회차별 150명씩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접수를 하지 못한 사람은 줌프로그램(화상회의 프로그램) 참여는 불가능하나 당일 유튜브 생방송에는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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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새만금 노마드 축제, 1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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